구찌 오스테리아 서울
발렌타인데이를 달콤하게 보내기
발렌타인데이 단 하루, 수상 경력에 빛나는 SONA의 성현아 패스트리 셰프와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의 전형규 수석 셰프가 함께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 저녁에는 두 셰프가 함께 개발한 스페셜 메뉴로 기존의 발렌타인데이 디너보다 품격 있는 특별한 미식을 경험해 보세요.

발렌타인 데이 런치 & 디너
- 런치160,000 ₩
- 디너210,000 ₩
차별화된 디저트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성현아 셰프는 친밀함과 감성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디저트를 만들어 테이블 분위기를 한층 더 달콤하게 만들 예정입니다. 구찌 오스테리아 키친에서 만들어질 그녀의 디저트 작품은 달콤함, 기쁨, 함께 나누는 순간이 어우러져 오래 기억될 추억을 선사하는 발렌타인데이 그 자체를 자연스럽게 표현합니다.


